제목:말보다 감동적인 사랑과 인내의 상처
느 7:4
아도니람 저드슨 (Adoniram Judson)은 버마의 전도사로서 말할 수 없는 ?고난을 겪었다고 한다. 그는 약 17개월 동안 아바(Ava) 감옥에 갇혀 ?배고픔과 고독에 시달려야 했다. 그 결과 그를 묶었던 사슬과 수갑을 채운 ?자리가 흉한 상처로 남게 되었다. 그러나 출감 후에도 그는 이에 굴하지 ?않고 복음을 전할 다른 지역을 허락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그러자 ?불신자였던 한 통치자는 이를 거절하며 이렇게 말했다. '내 백성은 전도사 ?따위가 하는 말에 현혹될 바보들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이 너의 상처를 ?보고 감동 받아 네 종교로 개종할까 두렵도다,'그렇다! 사람들은 우리의 ?말보다 사랑과 인내의 발자취에 더 많은 감동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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