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보다 중한 행위의 전도 - 크로우 -
야2:17 -
이탈리아의 아씨지의 유명한 성자 프란째스꼬가 어떤 날 아침 제자를 ?데리고, 시내에 전도하러 들어갔다. 그들은 시내의 큰 길과 골목 길을 ?한나절 돌아다녔다. 수도원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 제자는 너무도 이상하여 ?정색을 하고서 물었다. "아버지! 우리는 언제 전도르 시작합니까?"고, ?그러자 성 프란째스꼬는 대답하기를 "아들아! 우리는 길을 걸으면서 전도한 ?것이다. 사람들이 우리의 얼굴을 보았으며, 우리의 행동을 보았다. 그것이 ?우리의 아침 설교였다. 만일 우리의 걸어다니는 것이 전도가 못된다면, ?아무리 많은 말을하며 다닌대도 전도가 못될 것이다"라고 했다. 실로 ?우리들은 전도 함에 있어서 많은 말로서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말보다 중한 것이 행위의 전도라는 것을 잊어서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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