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머뭇거릴 것 없는 전도
로마10:14-15
영국의 선교사로써 아프리카 전도에 크게 헌신한 리빙스턴이 아직 선교사 ?가 되기 전의 일이다. 그는 도이취의 선교사로써 중국에 가 전도하고 있는 ?귀츠을라프의 저서<영국과 미국교회에 고한다>는 글을 읽고 감동되어, 중국 ?선교사가 되기로 결샘했다. 그래 런던 전도 협회에 가입하고, 선교사로써의 ?훈련을 받았다. 그러나 중국으로 가려는 날이 가까웠을 때, 홍콩에서 중국 ?과 영국과의 싸움이 일어났다. 즉 영국 정부가 아편을 중국에 억지로 팔기 ?위하여 일어난 인도상 가장 불명예스러운 소위 아편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그때문에 중국에 갈 수 없이 되어, 전도협회에서는 그를 서 인도로 보내려 ?했다. 그러나 리빙스턴은 서 인도에는 많은 직업적 의사가 있으므로 ?가고싶지 않다고 거절했다. 이리하여 그는 고민의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영국의 아프리카 전도자 모퍼트가 휴가로 가족과 함께 아프리카에서 돌아 ?왔다. 모퍼트는 케이프 타운에서 천킬로 이상이나 되는 북쪽 내지 쿠르만에 ?전도지를 열고 있던 선교사이다. 리빙스턴은 모퍼트에게서 여러가지로 아프
리카의 사정을 듣고, 크게 감동되었다. 어떤 날 그는 모퍼트에게 "나 같은 ?사람도 아프리카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읍니까?"고 물었다. 모퍼트는 ?"물론이지, 그런데 아직 아무도 들어가지 않는 내지에서 전도하는게 ?좋겠어. 내지에는 많은 촌이 있지" 하고 대답하는 것이었다. 이미 어디에도 ?도 갈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리빙스턴은 곧 "아편 전쟁이 끝나는 것을 ?기다려야 할 아무 필요가 없읍니다. 그러면 나는 곧 아프리카로 가겠읍니다 ?"고 말했다. 그렇게 되어 리빙스턴의 일생의 일은 시작 된 것이다. 우리가 ?전도함에 있어서 언제나 머뭇 거리거나 망서릴 필요는 없는 것이다. 더욱 ?미개지 전도에 있어서 그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