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먼저 사랑하신 주님
엄마는 뜨게질을 바쁘게 하시고 계셨다. 옆에서 어린 딸애가 인형들과 ?장난감들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조금 있다가 딸 아이가 엄마 앞에 와서 ?귀여워 해주고 뽀뽀해 달라고 졸라됩니다.
"얘, 너는 왜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지?" 엄마가 묻자,
"내가 엄말 사랑하니까?"라고 대답했다.
"인형하고 장난감은 어떻고? 너는 그것들고 사랑하잖니?"
"그래도 엄마를 더 사랑해요."
"왜 그렇지?"
"내가 엄마를 사랑할 수 없는 철없는 애기였을 때부터 엄마는 나를 ?사랑해 주셨거든요."
주님 역시 우리가 주님을 알기 전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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