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증과 신앙은 세습되지 않는 것

  조회수 : 143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면허증과 신앙은 세습되지 않는 것

자기 스스로를 의사라고 자처하는 사람이 홍콩이나 싱가폴 또는 ?뉴우델리에 개인병원을 설립하려 한다고 가정해 보자. 그렇다면 허가를 ?내주는 관계당국은 먼저 그의 면허증을 체크하려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은 이렇게 대답했다.
"면허증 같은 건 없읍니다. 또 그게 필요하지도 않구요. 당신이 알다시피 ?우리 증고할아버지는 의료기관에 종사했고 우리 할아버지는 의사였고 우리 ?아버지는 의과대학의 교수가 아닙니까?
우리 어머니 역시 간호원이었고 또 나는 세계에서 제일가는 병원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확인해 줄 수 있읍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정신병원에 보낼 사람이거나 술취한 사람일게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자기도 기독교인 이라고 주장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