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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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든 것이 되시는 하나님

[베버리지 주교가 말하는 다음 내용보다 더 장엄한 구절을 아름답게 ?설명한 것은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이다' 라고 ?말씀하실 때 나는 그들의 빛이라든지 인도자라든지 힘이나 망대라고 하시지 ?않았다. 다만 '나는.... 이다' 라고 하시면서 공간을 남겨 놓으셨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기에다가 자기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적어 ?넣도록 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같다. ?'너희들이 약하냐? 나는 힘이다. 너희들이 가난하냐? 나는 모든 부요이다. ?너희들이 고통 속에 있느냐? 나는 위로이다. 너희들이 병들었느냐? 나는 ?건강이다. 너희들이 죽게 되었느냐? 나는 생명이다. 너희들이 가진 것이 ?없느냐? 나는 모든 것이다. 나는 지혜요 능력이다. 나는 정의요 자비이다. ?나는 은혜요 선이다. 나는 영광.아름다움.거룩.명예.존귀.완전.모든 충만. ?여원이다!' 여호와는 그 스스로 어떠한 은혜로운 것이라도 되시는 분이시
다. 또는 백성들이 무엇을 원할지라도 바로 그것이 되시는 분이시다! ?어떤 정결하고 거룩한 것이나, 어떤 위대하고 즐거운 것이나, 인간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어떤 유익이나 필요한 것이라도 다 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이름을 가르칠 때,
그는 그 자신을 위대한 자 '나는....이다 (I am)'라고 불렀네.
그리고 공간을 비워두어 신자들로 하여금 그 공간에 자기들이 ? 기도하여 구하는 것들을 공급받도록 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