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모든 생물은 사육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로 하여금 땅을 지배하고, 이것을 정복하는 사명을 ?주셨읍니다. 또한 천상.지상.수중의 모든 생물을 지배하도록 하시고, 이에 ?적합하도록 인간에게 그런 성능을 부여하셨읍니다.
동물의 사육, 생물의 사육에 대하여 세계에서 유명한 생물학자로 ?써.프랜시스.골 (Sir Francis Galton 1823-1911 영국의 유전학자, 우생학의 ?창시자)은 말했읍니다. [생물 중에 사육할 수 없는 생물은 하나도 없다]
고래마저도 사육할 수 있다는 것으로써, 저 27 - 8m나 되는 고래도 ?사육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먹일 식물이 곤란할 뿐입니다. ?정어리를 한번에 1600킬로그램이나 주어야 한다는 것이고 보면, 문제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샌프란시스코나 뉴욕 공원에서는 바다표범을 사육하는 ?것을 볼 수 있읍니다. 바다표범도 잉어처럼 손뼉을 치면 모여옵니다. ?그리고 이름이 붙여져 있읍니다. 예컨대 [휴-즈]라든 가로. 뿐만 아니라, ?곡예도 합니다. 그것은 거의 개와 다름 없읍니다. 물개마저도 재주를 ?부립니다. 사육사와 동물이 친숙해지면 이렇듯 친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창 1:28의 축복의 말씀은 인류에 대한 찬가라고도 할 수 있는 것으로서, ?인류가 본래 얼마나 뛰어난 피조물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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