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을 주께 맡기는 신앙

  조회수 : 15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모든 일을 주께 맡기는 신앙

디마스라는 분은 사업을 하다가 빚더미에 앉게 되었읍니다. 그래서 빚을 ?갚기 위해 잠을 자지 않고 일을 했읍니다. 그래도 되는 일은 없었읍니다. ?계속 망하기만 할 뿐이었 읍니다. 그때 그는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읍니다. 그 사업의 주인은 자신이 아닌 ?하나님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읍니다. 그래서 모든 일의 계획에서 ?부터 결재를 받는 것까지 모두 주님께 의뢰했읍니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주님과 의논했읍니다. 그리고 사업은 주님께 맡기고 그 분은 전도하러 ?다녔읍니다. 그러자 그분은 미쳤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읍니다. 망하고 ?있는 사업을 돌보지않으니 더 망할 것이라고 야단들이었 읍니다. 그러나 ?회사는 일어나기 시작했읍니다. 기적이 일어났읍니다. 그의 사업 비결은 ?간단했읍니다.모든 운영을 주님께 맡겼던 것 입니다. 이것은 말로 하기는 ?쉽지만 사실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절대적인 신앙이 ?필요합니다. 믿을 바에는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믿어야 합니다.

네 짐을 여화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
니하시로다. (시 55:22)
너의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베드로전서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