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무덤에서 되살아 오길 믿는 교회

  조회수 : 138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목사가 무덤에서 되살아오길 믿는 교회

미시간(Michigan) 주 프린트(Flint) 의 콜로니알 빌리지(Colonial ?Village)교회의 회원들은 지금도 그들의 목사가 무덤에서 되살아 오길 ?기다리고 있다. 목사가 49살에 죽은 지 2년이란 세월이 흘렸는데도 그들은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 그들은 목사뿐만 아니라 메스칼 맥킨토쉬 ?(Mescal M놀ntosh) 부인도 역시 부활할 것이라 믿고 있다. 그들은 맥킨토쉬 ?부인을 하나님의 중보자로 여기고 있다. 그녀는 아직살아 있지만 얼마동안 ?건강이 좋지 못했다고 그 교회의 지도자들이 말했다. 한편, 그 교회는 ?-개인으로든간에- 우선 맥킨토쉬부인과 의논하지 않고서는 어떤 일도 하지 ?않는다. 그녀의 말에 의히면, 자신이 하나님께 질문을 해서 대답을 ?얻는다고 한다. 맥킨토쉬 부인은 약 20년간 프린트에서 살고 있으며, ?슬하에 5명의 자식과 3명의 손자가 있다. 그녀는 별거중이다. 교회 ?회원들은 그 교회에서 하루 24시간 기도를 하고 있다. 누군가가 항상 ?거기서 성직자 버날드 길(Bernald Gill) 의 부활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다. 그 교회를 세운 기운 길은 1974년 7월 17일 암으로 프핀트병원에서 ?사망했으며, 프린트 공동묘지에 묻혀 있다. 길은 원래는 프린트의 한
나사렛(Nasarene) 교회에서 목사직을 맡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종파를 원하지 않는다고 확신한 그는 예전 교회의 목사직을 그만두고 ?콜로니알 빌리지 교회 (Colonlial Village Church)를 설립했다. 그때가 ?1968년이었다. 죽기 1년전 그는 사람들에게 "한밤중에 하나님으로부터 ?요한계시록 11장에 언급된 최후의 나라에 교회로 올 두명의 사자들 가운데 ?하나는 내가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사자는 맥킨토쉬 부인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