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일>이 아닌 그렇게 하실 수 있음을 믿음
한 소녀가 모임에서 예수님께 매달린 문등병자의 이야기를 듣고 자기의 ?영혼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기 시작했다. 다음날 소녀는 ?활기가 넘쳐 이렇게 고백했다. "그 사람의 말에는 <만일> 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예수님의 말 속에는 <만일> 아리는 말이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나는 집의 난로 속에 <만일>이라는 말을 집어 넣어 버렸어요. ?그리고 무릎을 꿇고 이렇게 기도했어요. "주 예수님, 주님은 하실 수 ?있읍니다. 주님은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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