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목표를 잊어 버리는 성급함
기차가 출발한지 15 분이나 늦게 기차역에 도착한 대학 교수님 한 분의 ?이야기이다. 교수는 기차시간에 대기 위해 성급히 택시에 올라타자 마자 ?운전수에게 소리쳤다. "빨리, 빨리, 너무 늦었오. 빨리 서둘러 갑시다."
운전사가 악셀레이터를 밟자 택시는 골목길과 복잡한 한 거리를 빠져나와 ?어느새 하이웨이에 들어서 목이 부러질듯한 속력으로 질주하였다.
이렇게 30분쯤 달렸을 때 그 교수는 기대었던 몸을 바로 앉히고 ?걱정스러운 듯이 물었다. "아직 도착 못했오?" "아니 어딜 말입니까? ?손님께서는 빨리 달리라고만 했지 어디까지라고 말씀안하셨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분망하고 분명하고 쓸데없는 일에 열중한 나머지 그들이 ?종국에는 가야 할 내세에 대해서는 생각할 여유가 없다. 이 세상을 떠난 ?후에 당신은 어디로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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