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약의 향기가 있는 봉사와 심방

  조회수 : 16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몰약의 향기가 있는 봉사와 심방

선교 지역에 가거나 복음을 전파함으로 주님을 위해 일하는 것과 몰약의 ?달콤한 향기로 주님을 위해 일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일이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 모르나 몰약의 향기가 조금도 없이 전할 수 있다. 나는 주님을 ?위한 봉사라는 명목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겠지만, 그러나 나의 일에 ?주님의 죽음의 향기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주님의 죽음으로 스며들고 ?적셔진 후에는 나의 손에서 몰약이 뚝뚝 떨어질 것이다. 그런 다음 나는 ?여전히 복음을 전할 것이지만 이는 단지 복음 전파만이 아니라는 느낌이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향기로운 몰약이 뚝뚝 떨어지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주님을 위한 우리의 일에서 이와 같아야 한다. 우리가 ?교통하기 위해 다른 이들을 심방하러 갈 때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몰약의 ?떨어짐이 있는가? 우리는 많이 심방하러 갈수 있지만, 몰약의 떨어 짐이 ?없는 심방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심방할 때 ?단순한 방문이어서는 안된다. 심방과 함께 향기로운 냄새나는 몰약의 ?떨어짐이 있어야 한다. 그들이 무엇을 하든 주님의 죽음의 처리의 향기로운 ?냄새가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