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자는 못 지키는 침묵

  조회수 : 174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못난 자는 못지키는 침묵 (잠 18:2)

스파르타의 정치가 데마라투스가 공회석에서 한 마디의 말도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을 보고, 그 친구는 "여보게! 못나서 말을 못하나? ?그렇지 않으면 할 말이 없어서 말을 아니하나?" 라고 물었다. 그러자 ?데마라투스는 대답하여 "그대 모르는 말일세! 못난 사람은 능히 침묵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라네" 라고 했다는 것이다. 실로 못난 사람일수록 잘 ?떠들석 거리는 것으로, 능히 침묵은 지키지 못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