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하기 쉬운 영적인 죄

  조회수 : 160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무관심하기 쉬운 영적인 죄

이 세상에는 육체적인 죄는 명백하게 눈에 드러나지만, 영적인 죄는 ?그렇게 명백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나 영적인 죄의 결과가 더 무서운 ?것이다. 포식의 죄라든지, 폭음의 죄라든지 성적범행과 같은 것은 가려 ?내기가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사람의 마음 속에 깊이 숨어 있는 노여움, ?시기, 교만 같은 것은 죄라고 지칭하기 대단히 어렵다. 우리가 자신의 ?죄를 인식하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육체적으로 저지른 죄는 ?우리가 잘 알지만, 마음 속 깊이 뿌리박고 있는 영적인 죄에 대해서는 ?무관심할 때가 여간 많지 않다.
코번(Covurn, John B. 매서츄세츠주 에피스코필 신학교 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