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무신론자가 쓴 벤허
19세기에 미국에 산 사람 가운데 인거솔이라고 하는 유명한 무신론자가 ?있읍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무신론을 주장하면서 책도 쓴 ?사람이었읍니다. 이 사람이 자기 친구 가운데 월레스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육군 대장입니다. 이 사람 역시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무신론자가 그 사람 보고 하는 말이 기독교란 다 거짓말이고 쓸데없는 ?것이고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하는 책을 하나 쓰라고 권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월레스 대장이 그런 책을 저술할 마음이 있어서 아무래도 ?이런 책을 저술하려면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사실을 알기 위해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읍니다. 그런데 성경을 점점 읽어가면서 오히려 반대할 마음은 ?없어지고 성경 말씀에 감화를 받았읍니다. 그 다음에는 이 사람이 믿게되고 ?믿을 뿐더러 그 유명한 벤허라는 종교 소설, 그리스도의 일생을 보여 주는 ?유명한 책을 월레스 대장이 저술했읍니다.
성경을 읽지 아니하는 까닭에 그 뜻을 모릅니다. 그 맛을 모릅니다. ?보통 성경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물어보면 성경을 별로 보지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읽지 못한 사람들이 성경을 반대합니다. 읽은 사람이면 ?성경 말씀의 맛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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