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우선 자기 성찰이 필요함을 강조

  조회수 : 16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무엇보다 우선 자기 성찰이 필요함을 강조

어떤 사람이 건망증이 심하여 아침마다 자리에서 일어나면 어제 입었던 ?옷을 어디에 두었는지 모자가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해서 애를 ?먹었더란다. 한 친구가 보다 못하여, "그러지 말고 잠자리에 들기 전 ?기록을 해두지 그러나." 친구의 충고대로 그날 밤 자리에 들 때에 기록을 ?해두었것다. "웃옷과 바지는 침대 머리맡에, 모자는 벽장에, 구두는 침대 ?발치에, 그리고 나는 침대에" 다음날 일어나서 적혀 있는대로 옷과 ?구두를 다 찾아 입고 신었는데 침대 위에 있어야 할 '나'가 없구나. "웃
옷과 바지와 모자와 구두가 모두 제 자리에 있는데 나는 어디에 있지?"
밖을 향한 비판보다 더 준열한 자기 반성과 밖에 대고 하는 말보다 더 ?치열한 자기 성찰이 필요함을 강조한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