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무엇을 하든지 기도했던 사랑의 축복
제1차 세계대전 때 참전하였다가 다리를 다친 한 젊은이가 있었는데, ?수도사가 되는 것이 소원이었읍니다. 늘 수도사에 대한 생각과 꿈에 ?사로잡혀 있던 그는, 온갖 노력 끝에 수도원의 요리사로 들어갔읍니다. ?그는 비록 그가 원하던 수도사가 요리사로 수도원에 들어갔지만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읍니다. 그는 수도사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수도를 할 때, ?그는 그들을 위해 부엌에서 열심히 요리를 만들었읍니다. 그가 시장에 갈 ?때에는 "주님, 좋은 식품을 값싸게 구입하게 하시어 수도사들이 잘 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했고, 설것이를 하면서도 "주님, 제가 이 ?그룻들을 씻음으로 말미암아 그릇들이 깨끗게 되는 것처럼,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내 마음과 몸을 깨끗하게 씻어 주옵소서." 하고 기도했읍니다. ?심지어는 불을 지피면서도 "주님이시여, 이처럼 성령의 불이 내 마음속에 ?타게 해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했읍니다. 이처럼 그는 무엇을 하든지 ?주님과 연관시켰고 또 그의 모든 생각을 그리스도께 복종시키기를 ?원했읍니다. 그후로 오랜 세월이 흘러 그는 수도원 원장까지 될 수 있는 ?축복을 받게 되었읍니다.
* 참고성구
(시116:1-2)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눅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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