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 광고업자의 꿈

  조회수 : 127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트러불"-광고 업자의 꿈

이러한 것은 광고업자의 백일몽처럼 들릴 것이다. 새로운 상품에 적당한 ?이름을 선택하느라 고심하는 대신 그 이름을 먼저 결정하고, 거기에 또 광고 ?캠페인을 만들고 난 후 - 그리고 그 다음에야 상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제리 웨인맨 (Ca-ntwell) 에게 온통 "트러블" 이라고 씌어진 ?구겨진 종이 한 장을 내던졌다. 그런데 캔트웰에게는 그것이 괜찮은 ?이름처럼 여겨졌다. 그리하여 메넨 (Mennen) 주식회사는 지체없이 그 ?이름에 알맞는 상품을 만들어 내기로 하였다. 결국 면도 후에 바르
는 로숀과 콜롱이 생산 되었다. 메넨 회사는 이 새로운 상품을 전국적으로 ?소개하였다. 동시에 캔트웰은 텔레비젼과 신문, 라디오와 커프스 단추 등에 ?그 콜롱의 지속적인 효과를 강조하는 광고를 실었다. 그 광고 문안은 ?다음과 같았다.

"아침에 조금의 '트러블'은 그 날 내내 계속될 것입니다."
메넨 주식회사의 새로운 상품 판매 실적은 매우 좋았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