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무한히 짓는 인간들의 죄
영국의 찬송가 작가인 토플레이티(Toplady, Augustus M) 목사가 지은 ?<만세 반석 열리니>의 찬송가 가사는, 1776년 그가 주간하던 <복음잡지 ?Gospel Magazine> 3월호에 실려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 되었는데, 그는 이 ?가사와 함께 다음과 같은 내용의 논설도 발표한 바 있었다. "인간이 ?일생도앙 범하는 죄의 수를 상상하여 1초 동안에 한 가지 죄를 범한다고 ?가정하면(상상의 죄까지 합치면 그 이상이 될 것이지만), 사람이 50년간 ?(사는 동안에 십오억칠천육백팔십만(1,576,800,000)이라는 무서운 수의 ?죄를 범하게 된다는 계산하여 내고, 이 헤일 수 없는 인간의 죄의 부채를 ?어떻게 갚겠는가라고 물은 후,(결코 우리로서는 탕감할 길이 없다. 이것은 ?오직 육법을 범하여서 오는 저주로부터 우리들을 회복시켜 주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만 가능한다)고 맹백한 대답을 하고 있다. 즉 온 ?세계의 모든 죄를 도말 해 주고시도 무한이 남음이 있는 능력인 대속외에는 ?우리의 죄를 갚아 줄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후, 결론으로서 <만세 반석 ?열리니>의 제4절을 실리고 있는 것이다. 살아 생전 숨쉬고 죽어 세상떠나서
거룩하신 주앞에 글날 심판당할 때 만세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 갑니다.
실로 사람이 짓는 죄는 부지기수인 것으로,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으로만 ?속죄되는 것이다(벤전4:8).
- <찬송가 작가들의 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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