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둥 병자를 위한 그리스도인의 봉사

  조회수 : 151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문둥병자를 위한 그리스도인의 봉사

우리 교회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주님의 헌신 정신을 계승하여 언제든지 ?우리 주를 믿는 사람들은 특별히 나병자를 불쌍히 여겼고 이들을 도와주기 ?위하여 여러 가지 수고를 많이 하였읍니다.
프랜시스가 온전히 하나님께 몸을 바치고 은혜를 받은 다음에 길을 ?걸어가다가 한 문둥병자가 오는 것을 발견하였읍니다. 자기 옷을 벗어 그 ?문둥병자에게 주고 그 문중병자가 입었던 옷을 자기가 바꿔 입었읍니다. ?그 다음부터 성 프랜시스는 전도만 한 것이 아닙니다. 언제든지 문둥병자를 ?치료해 주는 데 많은 시간을 바쳤읍니다.
근대에 와서도 성 다미안은 하와이 몰로카이란 섬에 가서 문둥병자를 ?위하여 봉사하고 전도하다가 자기까지도 문둥병자가 되어서 세상을 ?떠났읍니다. 이들을 위하여 병원을 먼저 설립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입니 ?다. 우리 한국에서도 정부가 이런 일을 착안하기 전에 먼저 나병자를 ?위하여 병원을 설립한 것이 선교사들입니다. 대구에도, 전주에도, 여수에도 ?나병자를 위하여 병원을 설립한 것은 선교사들입니다. 유명한 순교자
손 양원 목사 같은 이도 일생토록 여수 나병원에서 봉사도 하고 복음을 ?전파하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