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속에 있음으로 시들지 않는 장미

  조회수 : 16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물병 속에 있음으로 시들지 않는 장미

지금 세상을 떠났지마는 전에 볼티모아에 있는, 존 홉킨즈대학의 외과 ?의사요 교수로서, 또 특별히 독실한 신앙을 가지고 전도에 열중하던 켈리 ?박사라고 하는 유명한 분이 계셨읍니다. 저도 친히 그의 말씀을 한번들어 ?보았읍니다. 켈리 박사의 일화 가운데 이런 일화가 있읍니다.
그이가 언제든지 그의 양복 옷에다 좋은 장미꽃을 늘 꽂고 다니는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그 교수가 꽂고 다니는 장미는 ?도무지 시들지를 아니하고 그저 금방 꺾어서 꽂은 장미와 같은 꽃을 늘 ?꽂고 다녔읍니다. 그래서 선생님꽃은 어떻게 그렇게 도무지 시들지 않는데 ?무슨 비법이 있느냐고 물었답니다. 그러니까 웃으면서 그 비법은 별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양복 앞속을 뒤집어 보였읍니다. 그 속에 보니까 ?조그맣게 옆 집을 달고는 그 속에 물병을 넣었단 말이요. 그래서 실상 그 ?꽃이 물 속에 꽃히웠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시들지 아니하고 언제나 ?청청하게 보였던 것입니다.
그때 이 켈리 박사가 하는 말이 우리가 이 세상에 다니면서 언제나 ?신선하고 아름답고 항상 향기를 나타내는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가 되려고 ?하면 우리 생활 속에 믿음의 뿌리가 이와 같이 물 속에 있어야 된다고 ?했읍니다. 생명수 속에 있어야 된다고 그 진리를 가르쳐 주었다고 합니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내게 와서 마시라] 예수 그리스도는 생수를 ?주시는 반석이 올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앞에 나와서 이 생수를 마실 수 ?있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읍니다. 그에게 내 전생명을 바칠 ?수 있읍니다. 그 진리를 받을 수 있읍니다. 그러면 우리 속에 생명의 ?강이 흘러서 언제든지 풍부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