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개인일 수록 낮게 갖는 소원 B.워싱턴<자서전>
빌1:20
아메리카의 흑인 교육가 워싱턴(Washington, Booker Taliaferro 대통령 ?워싱턴이 아님)아직 노예로 있을 어린 때였다. 먹는 것이라고는 고작 한 ?조각의 빵이나, 그렇지 않으면 한 잔의 우유와 혹은 두 서 너개의 ?감자였는데,그것을 그릇에 담아서 먹지도 못했다. 그냥 남비채로 먹었고, ?어떤때는 남비를 무릎위에 놓고 손가락으로 집어다 첩첩 먹었다. 이러한 ?가난한 식사는 자연히 그로하여금 가지 가지의 음식을 먹고 싶게 했다. ?어떤 날 주인집 따님 둘이 손님 부인들과 같이 뜰에서 생강과자를 먹고 ?있는 것을 보게되었다. 그 때 이 과자는 가장 워싱턴의 마음을 끌었다
그는 나무 위에 숨어서 열심으로 그 쪽을 바라다 보면서 마음 속깊이 ?생각했다. 만일 이 앞날에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다면 눈 앞에 있는 저 ?숙녀들과 같이 마음대로 과자를 먹어보리라고. 그러나 자유의 몸이 된후, ?그는 이러한 소원은 소원으로도 할 것이 못됨을 알았다. 그리하여 보다 ?높은 소원을 품게 됨으로써, 그는 흑인 중 가장 위대한 교육가가 되었다. ?사람이 미개하면 미개하니만큼 소원을 낮게 갖는 것으로, 공산주의 ?무리들이 빵이나 싫것 먹었으면 하는데 소원을 두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바울의 소원은 20여 세기 전에 벌써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것 이었으니,
얼마나 개명했었으며, 위대했는지를 알게하고도 남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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