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둘만한 아무것도 없는 세상

  조회수 : 160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미련 둘 만한 아무것도 없는 세상
(레 26:10)

세상의 것들은 재빨리 지나간다. 세계에 미모를 떨치던 '마리린 몬로'도, ?막대한 재산을 모았던 '오나시스'도, 세상을 주름잡던 '엘비스 프레슬리'도 ?이 세상에서 깜깐 반짝이던 나그네였다. 세상의 것들은 문화도, 정권도, ?예술도, 사상도, 청춘도, 혈기 방장한 젊음도 유수와 같이 흘러 이 세상에 ?잡을 수 있는 것이란 하나도 없으며 미련을 둘 만한 그 어느곳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