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자로 향기 발하게 하는 진리

  조회수 : 19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믿는 자로 향기 발하게 하는 진리

지금은 세상을 떠났지마는 전에 볼티모어에 있는 존즈호프킨즈(Johns ?Jopkins)대학에 의과 의사요 교수이며, 또 특별히 독실한 신앙을 가지고 ?전도에 열중하던 켈리(Kelly, Howard Atwood 1858-1943)박사라고 하는 ?유명한 분이 계셨다. 저도 친히 그의 말씀을 한번 들어 보았다. 이 ?켈리박사 일화 가운데, 이런 일화가 있다. 그 이가 언제든지 그의 양복에다 ?좋은 장미꽃을 늘 꽂고 다니는 습관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웬일이니지 ?그 교수가 꽂고 다니는 장미는 도무지 시들지를 아니하고, 그저 금방 ?꺾어서 꽂은 장미와 같았다. 그래서 "선생님 꽃은 어떻게 그렇게 도무지 ?시들지 않읍니까? 무슨 비법이 있읍니까? " 고 묻는 사람이있었다. ?그러자 그는 "그것 별 비방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라고 웃으면서 양복을 ?뒤집어 보이는데, 그 속에 조그맣게 옆집을 달고는 물병을 넣고 있는 ?것이었다. 실상 그 꽃은 물 속에 꽂히워 있었기 때문에 언제나 청청해 ?있었던 것이다. 그것을 보이면서 켈리박사는 "우리가 이 세상에 다니면서 ?언제나 신선하고 아름답고 항상 향기를 나타내는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가 ?되려면 우리 생활의 뿌리가 이와 같이 물속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생
명수 속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라고 진리를 가르쳐 주었다는 것이다. ?진리안에 거할 때, 신자는 실로 향기를 발 할 수 있고, 씩씩할 수도 있는 ?것이다. (요7:37-44; 15:4-8; 에5:80).
- 한경직<심령이 기갈한 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