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믿으면 살이 되는 성경 (시 19:7-14)
아메리카의 대 부흥사에게 한 사람이 난해의 성구를 가지고 와서 물었다. ?"무디 선생님! 이 성구를 어떻게 하십니까?"고. 그러자 무디는 "어떻게도 ?않습니다"고 했다. "이해합니까?"고 다시 묻자, 무디는 "이해하지 못합니 ?다"고 말하고, "그러면 어떻게 설명합니까?"고 하자, "설명하지 않습니다" ?고 했다. "그러면 어찌합니까?" 고 하자, "어찌하지도 않습니다"고 하고, ?"그러면 이 성구를 믿지 않습지요?"하자, "아니요. 분명히 믿습니다"라고 ?했다. 이해는 할 수 없으나 믿는다고 말한 무디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덧 붙이고 있다. "내게는 고등 수학에 대한 지식이 전연없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믿고 있다. 또 천문학을 이해 할 수 없으나, 천문학을 믿고 있다. ?당신은 어찌하여 같은 식물이 그것을 먹는 동물의 종류 여하에 따라 ?살이되고, 물고기살이 되며, 머리털이 되고, 말굽이 되며, 또 손톱이 ?되는지를 설명할 수 없으리라. 얼마 전 한 사람이 말하기를 본 일 없는 ?것은 믿을 수가 없다고 하여, 나는 [그러면 당신은 당신의 뇌를 본 일이 ?있는가?] 고 말한 일이 있다"라고. (인간인 이상 우리는 다 알 수는 없는 ?것이다. 믿어야 하며, 믿으면 살이 되는 것이 성경이다).
무디 <성경 연구의 기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