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두 얼굴

  조회수 : 18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믿음의 두 얼굴

우리는 도대체 믿음이 무엇인지 다시 배워야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과 자신을 믿는 것을 모두 배격합니다. 즉 그것은 더이상의 ?목적을 가지지 않고 꾸준히 확신하는 일이며,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분을 신뢰하는 일이며, 그분을 우리와 진정한 ?관계를 맺기 원하시는 분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바보같이 고개를 ?끄덕이며, "아, 그래요. 믿음은 산을 움직일 수 있어요"하고 되풀이 해서 ?말하기만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 일도 ?할 수 없읍니다. 만일 산을 움직일 수 있다면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메시야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사람의 아들이신 그분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능력을 갖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에게 부여된 임무를 수행하도록 ?강권하기 때문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고요히 서서,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의 ?초월적인 실재를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에는 이 두 가지 측면이 함께 ?뒤섞여 있읍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행동을 포함하고 있고, 행동은 곧 ?하나님께서 임하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은 수동적인 영혼의 ?피난처가 아닙니다. 믿음은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의지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모든 행위, 모든 정책, 모든 종류의 인간 발명품이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님을 압니다. 믿음은 하나님께로부터 기적을 요구하지 ?않읍니다. 그것은 삶이 하도록 권유하는 사역에 전적으로 자신을 헌신할 ?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의심을 희생해서 삽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우리를 행동하게 하고, ?싸우게 하고, 인류를 위해 승리를 원하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자신을 ?계시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위해 의심을 뛰어넘게 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우리로 의심의 터너을 벗어나게 하며, 믿음의 실천을 통해 진리를 ?측정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신념의 댓가로 존재합이다. 왜냐하면 믿음은 ?우리를 의식과 전통과 희생과 영적교통수단 밖에 존자는 신뢰의 상태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진정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부단히 ?자의적인 인간의 신념과 구별하여 평가하여야 합니다. 만일 믿음이 하나님 ?아닌 다른 신의 무릎에서 피난처를 찾는다면 그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