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이상을 벽뒤에서 살아온 벌

  조회수 : 140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15년이상을 벽 뒤에서 살아온 벌

한 화가 리챠드 죠단(Richard Jordan)씨 부부의 집에서 드 쁠랜드 III(the ?Des Plaines III)를 감정하고 있을 때 몇 마리의 벌들이 서까래 아래의 작은 ?구멍으로 날아드는 것을 발견했다. 그 화가가 죠단 씨 부부에게 자신이 본 ?것을 솔직히 말하자
그들 부부는 살피겠노라고 했다. 죠단 부인과 그녀의 아버지 버논 ?죤스(Vernon Jo-hnes)씨가 벽에 귀를 대자, 그 벽속에서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죤스 씨가 정으로 작은 구멍을 뚫자 벽에서 꿀이 떨어져 마루에 흐르고 벌 ?몇 마리가 방 안을 날아 다녔다. 결국 죠단 씨 부부는 벽 안에 약 2만 ?마리의 많은 벌들이 있고 높이, 6피트 넓이, 3피트 깊이 1피트의 거대한 ?벌집을 발견하고 일리노이즈 대학(The Univrsity of Illinois)의 공개강좌를 ?맡고 있는 곤충학자, 스탠리 라케스키(Stanley Rachesky)의 충고에 따라 ?벌들이 모두 죽을 때까지 살충제로 싸움을 했다. 아마도 15년 이상을 벽 ?뒤에서 몰래 살아온 것으로 생각된다.
- Chicago Daily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