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랄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음

  조회수 : 16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믿음

팍스톤 후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의 한 친구는 내게 그가 한 ?가난한 여인을 심방했던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 여인은 조그만 방에 살고 ?있었으며,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질려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어제나 ?쾌활했다. 그녀는 반석된신 분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메어리, 도대체 ?당신은 분명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고, 때때로 그것들이 어두운 ?구름같이 당신을 뒤덮어 버리곤 하지 않습니까?' 라고 그는 물었다.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네 그렇지요. 그러나 나는 종종 구름 가운데 ?위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구름 가운데 위로가요, ?메어리?''그렇습니다. 내가 아주 우울할 때 나는 창가로 갑니다. 그래서 ?하늘을 뒤덮은 구름을 보면, 나는 <구름이 그를 가리워 보이지 않더라>는 ?귀한 말씀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하늘을 올려다 보고 그 구름이 ?틀림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나는 그래 정말 구름, 그를 가리운 구
름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듯이 당신도 구름 가운데 위로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강한 믿음이 있었읍니다. 그녀는 인간의 ?겉보기와는 달리 바라고 믿었으며,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영혼에 기쁨을 ?주심으로써 그녀의 믿음에 보상하신 것입니다. 간단한 믿음이 장증한 ?철학보다 더 많은 것을 행할 수 있읍니다.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