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삶의 제시와 죽음을 대비케하는 성경

  조회수 : 16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바른 삶의 제시와 죽음을 대비케 하는 성경

한 번은 랩스터씨가 엘리 부부와 함께 거실에 앉아 있을 때, 그는 성경의 ?한 사본에 손을 얹으면서 강력한 어조로 "이것이 바로 그책이다" 라고 ?말했다. 이를 계기로 하여 그들은 성경의 중요성과 법조인들이 흔히 성경을 ?얼마나 등한시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일과들로 인해 그들이 자신들의 직업과 ?관련된 책들만을 읽고 있는 것에 대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랩스터씨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지금까지 성경을 여러번 통독했읍니다. 나는 성경을 1년에 한번 ?통독하는 것을 습관으로 삼고 있읍니다. 성경은 목사들을 위한 것일 ?뿐만아니라, 모든 법률가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나는 성경 속에서 ?자신의 행위를 위한 사상 및 규칙들이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을 측은하게 생각합니다. 성경은 인간에게 올바른 ?삶을 살게 해주며, 죽음을 대비케 해줍니다."
그 때 갑자기 이들의 화제는 죽음에 대한 이야기로 바뀌었다. 랩스터씨는 ?콘코드에서 최근에 갑자기 사망한 그의 동생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내 동생은 성경의 진리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읍니다. 성경은 그로 하여금 ?기도를 하게 했읍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그 사이의 교제였읍니다. 그가 ?죽던 날 그는 개정 중에 있던 법정의 한 중요한 소송을 맡도록 되어 ?있었읍니다. 이 사건이 비록 중요한 것이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그의 의무를 막지 못했읍니다. 그는 기도의 시간을 ?가졌읍니다. 그가 떠난 책상 위에는 그가 쓴 한 장의 종이가 남겨져 ?있었는데, 거기에는 열렬한 신앙과 하늘에 계신 그의 주님에 대한 헌신과 ?겸손을 간구하는 기도가 적혀져 있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