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쁨과 피곤하다는 이유로 변명하는 부인들

  조회수 : 16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바쁨과 피곤하다는 이유로 변명하는 부인들

나는 종종 사람들이 천국의 일들을 소홀히 하는 것에 대해 변명을 할 ?때의 그들의 지혜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한 가난한 부인은 ?나에게 그녀의 남편이 교회에 나가지 않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해 주었다. ?"가난한 노동자들은 오늘날 너무도 일에 시달려 지쳐 있기 때문에 주일
이 오면 집에서 하루를 편히 쉬기를 원합니다." 그녀는 탁자 위에 있는 ?아직 뜯어보지 않은 편지를 주면서 (그녀는 그것이 병든 어머니에게서 온 ?것으로 믿고 있었다.) 나에게 읽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편지는 남편이 ?주장으로 있는 축구팀이 주일 오후 3시에 모이기로 되어 있음을 남편에게 ?알려 주는 것이었다. 일에 지쳐 있기 때문에 교회에 나올 수도 없다는 ?사람에 대해 나는 동정심을 금할 수가 없다.
또 다른 부인은 나에게 자신이 성경을 전혀 읽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너무도 바쁘고 돌보아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다고 ?변명하였다. 나는 식탁 위에 산더미처럼 잡지들이 쌓여 있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그것들이 소설들이며, 매주 토요일마다 돈을 주고 빌어온 후 ?주일날에 읽는다고 고백하였다. 당신이 변명하고자 마음을 먹는다면, ?당신은 지극히 사소한 것을 가지고도 충분히 변명할 수가 있을 것이다. ? [J. 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