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후의 두 청년의 모습

  조회수 : 13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20년후의 두 청년의 모습

사이가 매우좋은 두 청년이 있었다.
오늘도 그들은 술집을 찾아 바(bar)가 늘어선 거리로 갔다.
그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죄의 값은 사망이다'라고 쓰여진 네온사인 ?앞이었다. 그 말을 읽던 한 청년 에게 어머님이 늘 말씀 하시던 교회의 ?모습과 그 말씀을 하시던 인자 하신 어머니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청년은 친구에게 말핸다. " 여보게, 오늘은 우리 교회로 가세." 그러자 ?다른 친구가 반박했다. "이 사람, 술 맛 떨어지는 소리 말게." 그래서 ?하는 수없이 두 사람은 각기 교회와 술집으로 헤어졌다.
그로부터 20년 후, 어느 감옥에서 신문으로 얼굴을 가리운 채 흐느껴 우는 ?사형수가 있었다.
이날은 미국 제 22대 대통령 그린 브랜드의 취임식이 있는 날이었다.
20년 전의 두 청년은 사형수와 대통령으로 그날에 이른 것이다.
바로 술집과 교회로 향한 발길에 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