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간 병석에 누워있는 겸손한 부인

  조회수 : 168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20여 년간 병석에 누워 있는 `겸손한 부인'

한 친구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그는 20여 ?년간 병석에 누워있는 한 부인을 방문하였는데 그 부인은 그에게 "아! ?나는 얼마나 쓸모없는 존재인가! 나는 아무 일도 안한 채 여기 누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골치아픈 무거운 짐이 되고 있을 뿐이야! 하나님께서는 왜 ?나를 이처럼 오래 이세상에 두시는 것일까?"
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그녀는 그녀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하나의 경이적인 존재였다. 그들은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엄청난 인내심과 ?거룩한 자기 희생과 헌신적인 마음을, 즉 그리스도와 같은 그녀의 성품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그녀의 이러한 `겸손한 표현은 ?그녀의 성품과 삶에 매력을 더하여 주는 것으로써, 그녀는 이처럼 ?수동적인 덕의 아름다운 모범을 보임으로써 그녀 자신이 그녀의 교구에서 ?가장 유용한 존재임을 스스로 드러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