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후에 달라진 두 친구의 대화

  조회수 : 143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비스마르크가 총을 겨누어 구한 친구

독일의 철혈 재상이었던 비스마르크가 한번은 그의 친구와 함께 사냥을 ?나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만 친구가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친구가 ?사람살려 달라고 소리쳤다. 그런데 비스마르크는 그를 살리려고 하기는커녕 ?친구의 머리에 총구를 겨냥한 것이었다. 그리고는 '자네를 건지려다가는 ?나까지 빠져 죽을 걸세. 그렇다고 그대로 두었다가는 더 큰 고통을 당할 ?테고. 그러니 친구의 도리로 자네의 고통을 덜어 주겠네'라고 했다. 이에 ?몹시 당황한 친구는 빠져나오려고 온사력을 다했다.
그리하여 그의 몸이 반 이상 빠져 나오자 그는 '내 머리를 겨냥한 총은 ?자네가 아니라 자네의 생각이었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