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버릴 수 없는 성경
일본의 유명한 박애가인 가가와 도요히꼬는 다른 어떤 것은 버릴 수 ?있어도 성경은 버릴 수 없는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아내를 버릴수는 있을지 모른다. 아들이나 딸을 버리는 일도, 절대 ?절명이 되면, 아마도 불가능은 아니리라 그러나 나는 어떤 경우에도 ?성서만은 버릴 수가 없다. 만일 네로와 같은 폭군이 나타나, 나에게 ?[오늘만 성서를 버려라]고 강요한다면, 오히려 나는 그 순간에 죽음을
택하리라. 내게 있어서 성서는 둘도 없는 생명의 글이다. 나는 성서를 ?위해 살고, 성서를 위해 죽는다. 성서는 나의 전부이다" 라고.
가가와 도요히꼬 <성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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