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가까이 할 수록 우러러 뵈는 우인
공자의 제자 안연은 공자에 대해 감탄하여 말했다. "우러러 뵐젠 더욱 ?더 높고 뚫어보자면 더욱 더 굳고, 바라보면 앞에 있다가 어느듯 뒤에 ?계신다. 선생님은 차근차근 사람을 잘도 깨우쳐 주신다. 글 공부로 내 ?눈을 넓혀 주시고, 예법으로 자신을 단속하게 하시니, 그만두자 해도 ?그만둘 수 없으나, 내 재주는 바닥을 본 듯 하다. 서 계신듯하나 우뚝하여 ?따르고 싶으나 어쩔 수가 없구나" 라고(위인은 가까이 할 수록 우러러 ?뵈이고, 소인은 가까이 할 수록 볼 것이 없이 되는 것이다.)
- <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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