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보다 더 귀한 하나님이 주신 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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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석보다 더 귀한 하나님이 주신 두 아들
(민 15:37-41)

그리이스의 두 귀부인이 오랜 만에 만났다. 그중 아주 고급으로 차려 ?입은 한 부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보석을 하나하나 꺼내 보이며 ?자랑했다. 그리고 조촐하게 옷입은 친구에게도 그 동안 모아 놓은 보석을 ?보여 달라고 했다. 그러자 자신의 두 아들을 불러 인사를 시키고 보석보다 ?귀중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했다. 여인들은 값비싼 보석을 귀중하게 ?여길 수도 있다. 그러나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가르치는 것을 ?더 귀중히 여길 줄 알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