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통 사람에게 잘 이해되지 못하는 위인
중국 노나라 시대의 대부 숙손무숙이 조정에서 대부들과 이야기하는 ?중에, "자공이 중니(공자)보다 잘났다"고 했다. 이것을 역시 노나라 ?대부인 자복경복이 그대로 자공(공자의 제자)에게 알리니, 자공은 말하는 ?것이었다. "그것을 담장에다 비기면, 내 담장은 어깨 남짓하여 집안의 ?좋은 점이 넘겨다 보이지만, 선생님의 담장는 여러 길이 되는 까닭에, 문을 ?찾아 들어가지 않으면, 종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가 없읍니다. 문을 ?발견하는 사람도 얼마되지 않으리, 그분이 그렇게 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라고(실로 위인은 어느시대에 있어서나, 보통 사람들에게 잘 이
해되지 못한 것으로, 예수님은 당시 이스라엘 민족에게 이해되지 못하였고, ?소크라테스느는 헬라 사람에게 이해되지 못했던 것이다 마태11:19).
- <논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