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작은 자로 부터 굳자 까지의 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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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음은 "작은 자로부터 큰자까지의 순서로"

왜 가장 작은 자로부터 가장 큰 자로 하는 순서로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복음이 들어오는 것을 태양이 비추기 시작하는 것처럼 먼저 가장 ?높은 산의 정상에서부터 비추기 시작하여 가장 깊은 골짜기까지 비추는 ?것으로 기대할는지 모른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복음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의 순서로" 임한다. 그것이 기독교가 역사하는 ?자연스런 방식이다. 그것은 또한 하나님의 방식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세상의 약한 자들을 선택하여 힘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며, ?"어린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신다" (마 21:16). ? 이것은 우리가 해외에서 주일학교 운동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답을 제공해 준다. 그들은 당신이 거기서 하는 그렇게 ?작은 일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반대는 ?예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 ?까" (요 6:9). 그렇다. 그것들이 인간들의 손에 있을 때 그것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주님의 손에 있을 때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고 있다.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이것이 기독교의 역사이다. 씨 ?중에서 가장 작은 씨인 겨자씨가 땅에 심기우면 그것은 공중의 새들이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개울에서 주운 작은 돌덩이 하나가 블레셋의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렸으며, 시내산에서 새긴 십계명의 작은 돌판은 ?커다란 우상을 파괴하고 온 세상을 정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