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봉사의 출발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덕망 높은 아이보(Ivo)주교가 하루는 여선지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녀는 한 손에는 불이 담긴 그릇을 다른 한 손에는 물이 담긴 그룻을 들고 ?있었다. 그래서 주교가 그것을 어디에 쓸 것이냐고 묻자 그녀는 사람들이 ?봉사를 하는 동기가 천국에 가기 위한 이기적인 마음 에서나, 지옥에 가는 ?것이 두려워 억지로 하는 것에서 출발하지 않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사랑만을 위해 봉사하도록 하기 위해 천국을 태우고 물로는 지옥의 ?불을 꺼버리려 이 둘을 없애려 한다고 대답하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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