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 곧 벌이 된 어리석은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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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가 곧 벌이 된 어리석은 부자

그리고 나는 또다른 사람을 알고 있었다. 하나님은 그에게 건강과 부를 ?주셨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성격이 몹시 까다로왔고, 남편의 부로 인해 돈 ?자랑을 했다. 그녀는 그녀에게 어떤 다른 덕이 있다는 이유에서가 아니라 ?그녀가 부유하다는 이유에서 교회에서 가장 높은 좌석에 앉기를 원했다. ?이것이 거부당하자 그녀는 남편으로 하여금 그것을 얻기 위한 싸움을 하게 ?만들었다. 그 싸움은 급기야 억척스런 이웃사람과의 법정 소송으로 ?발전했다. 그 이웃도 그 사람만큼 부유했고, 그 사람의 아내만큼 성격이 ?까다롭고 돈 자랑을 하는 아내를 갖고 있었다. 이 법정 소송은 보다 격렬한 ?싸움들과 보다 많은 분한 일들과 법정 소송들을 낳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둘 다 부유했고 따라서 둘 다 제 뜻대로 하기를 고집했기 때문이었다. 이 ?억척스런 돈 자랑하는 법정 소송은 처음에 말한 남편이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그 후에 그의 아내는 화를 내고 질타하고 화를 내다가 ?결국에는 그녀 또한 무덤으로 들어 갔다. 이 가련한 부자들에게는 그들의 ?부가 곧 벌이었다. 그들에게 온순하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오직 온순하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만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아이작 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