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 당한 무신론자

  조회수 : 188    / 등록일 :    / 출처(저자) :


제목: 부끄러움당한 무신론자

주정뱅이였던 한 사람이 예수를 믿고 신앙 간증을 하는 것을 듣고 자칭 ?무신론자가 말했다. "하나님을 믿고 새롭게 산다고. 그것은 꾸며낸 ?이야기이며, 꿈 같은 이야기일 뿐이야." 이렇게 말하며 무신론 자가 옆을 ?바라보았는데 천진 난만한 어린아이의 두 눈과 마주쳤다. 어린아이는 ?부끄러운듯 이렇게 소리쳤다. "만약 저분이 꿈을 꾸는 것이라면 그 꿈을 ?깨지 않도록 해주세요. 저분은 예수님을 만나고나서 아주 좋은 분이 ?되셨어요. 저분은 우리 아빠거든요." 무신론자는 슬그머니 일어나 그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