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를 누렸으나 한 줌의 흙으로 남음
아시리아의 한 족장이었던 닌누스 (Ninus)에 관하여 전설적인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그의 금은 바다처럼 풍부했고, 카스피해의 모래보다 더 많은 ?부를 가지고 있었다 한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 한다. ?또한 그는 정의에 입각한 정치도 하지 않았다. 한 마디로 말해서 그는 ?하나님과 사람을 모두 무시하면서 이기심과 탐욕으로 가득찬 삶을 살았던 ?것이다. 그도 역시 죽었다. 그는 아마도 무덤 속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을 것이다. "한때 나는 닌누스였다. 그리고 한때는 나는 살아 있는 ?사람으로서 숨을 쉬었다. 그러나 지금 나는 단지 진흙 덩어리에 불과하다. ?나는 욕정으로 긁어 모은 것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내가 가졌던 ?모든 재산은 아마도 나의 적들이 다 가져갈 것이다. 나는 지옥의 가장 ?깊은 곳 타르타루스(Tartarus)로 갔다. 내가 거기에 갔을 때 나는 금이나 ?말들이나 병거나 아무 것도 가지고 갈 수가 없었다. 한 때 왕관을 쓰고 ?있던 나는 이제 한 줌의 흙더미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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