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자가 사람들을 돕지 못하는 이유
한 유대 청년이 랍비에게 물었다. '선생님, 가난한 사람들은 가진 것은 ?비록 없어도 서로 돕는데 왜 부자가 되면 남을 돕지 않을까요?' '창밖을 ?내다보게, 무엇이 보이나?' '예, 어린애와 그의 엄마가 걸어가고 있네요. ?그런데 왜 그러시죠?' '자,그럼 이번엔 벽에 걸린 거울을 들여다보게, ?무엇이 보이나?' '제 모습 밖에는 뭐가 보이겠읍니까!' '바로 그것이야, ?창이나 거울이 모두 유리로 되어 있네만 유리에다 은칠을 하게 되면 자기 ?모습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