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가망 없는 자에게는 필요도 없는 책망 (잠 18:2; 23:9)
공자의 제자 재여가 낮잠을 잔 즉, 공자는 말했다. "썩은 나무는 새길 ?수가 없고 썩은 흙담장은 흙손질 할 수 없다. 재여 같은 애는 꾸짖기도 ?싫다" 라고. 다시 이어서 "전에 나는 남의 말을 들으면 그대로 믿었는데, ?인제 나는 남의 말을 듣고도 그 행동을 보아야 하겠다. 재여 때문에 이렇게 ?달라진 거야!" 라고. (실로 가망없는 자에게 책망이란 필요도 없는 ?것이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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