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분발로써 이길 실패 (시 28:6-9)
도이취의 신교 선교사 귀출라프의 저서 <영국 및 미국의 교회에 고한다> ?에 의해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한 리빙스턴은, 런던 전도 협회에 가입하기 ?위하여, 1838년 9월 런던에 나가 전도 협회의 시험을 받고, 런던에서 ?40킬로쯤 떨어져 있는 에색스촌에 있는 리처드.세실에게 보낸바 되었다. ?선교사가 될 사람은 모두 이곳에 보냄을 받아 3개월간 실제적인 훈련을 ?받고, 그 결과가 좋으면 허가되는 것이었다. 리빙스턴은 이곳 강단에 ?섰으나, 그는 말할 것을 전연 잊어,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지만, 도무지 ?생각해 낼 수 없었다. 그러다 못하여 그는 드디어 말했다. "여러분! ?저는 그만 말할 것을 잊어 버렸읍니다" 라고. 그는 강단에서 내려와 ?아연해 있는 청중을 두고, 교회 앞에서 도망해 나오고 말았다. 그는 실로 ?사람 앞에서 이야기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그는 실패를 ?실패로 끝내고 말았던가? 아니다. 그는 분발로 이겼던 것이다. 뒤에 ?그는 능력 있는 설교를 하여 많은 사람을 감동케 한 일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나 실패가 온때, 다만 있어야 할 것은 분발로 이기는 ?일이다. 실패는 누구에게나 있는 일로, 문제는 실패를 어떻게 하여 ?극복하느냐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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