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분발로써 이길 실패 (로마 8:28)
인도의 사도로 불리우는 영국의 침례교 선교사 케어리는, 1793년부터 ?인도에 부임하여 선교하는 중에 1813년 3월까지에 조수들과 함께, 인도의 ?중요한 방언들 중에 열 방언으로 성경을 번역하고, 그것을 인쇄에 ?붙이었다. 그런데 그만 3월 11일 밤에 인쇄소에서 불이나서, 반 톤 안되는 ?활자 만들 연과 수천 파운드의 종이, 그리고 성경 번역의 원고, 문법책, ?자전이 말끔 타버리고 말았다. 마음약한 사람들 이었더면, 세럼포 선교부는 ?문을 닫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말했다. "우리는 실패했으나, ?실망하지는 아니하였다. -길을 두번째 가면 쉽고 확실하게 갈 수 있다- ?우리는 잃어버린 번역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 라고. 이런 신앙과 사업에 ?대하여 기독교 세계는 열심으로 협조의 손길을 뻗치어 불난지 50일 이내에 ?영국에서는 영국돈 1만 파운드의 의연금이 수금되고, 그해 마지막에는 전것 ?보다 두배되는 능력있는 인쇄소가 세워질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실패당한 사람이 있는가? 낙심말고, 분발로서 이기도록 하라. 하나님은 ?그러한 자에게 반드시 보다 좋은 길을 주실 것이다.
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