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스럽게 불렀던 이름 이름.

  조회수 : 175    / 등록일 :    / 출처(저자) :


제목:불경스럽게 물렀던 이름 이름

버먼트주의 남부지역들에서 매우 흔히 볼 수 있는 통나무집들 중의 ?하나에서 어떤 사람이 무시무시한 폭풍이 다가오는 것을 보며 앉아 있었다. ?그는 그린 산맥을 가로질러 가고 있었으며, 그 날 고향에 도착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점점 더 강력해져 가는 폭풍의 위험을 직면하지 말고 그의 ?주인과 함께 머물러 있도록 권고를 받았을 불경스럽게도 "하나님이 그의 ?길을 가로막을지라도" 가겠다고 선언했다. 그후 그는 결코 집에 도착하지 ?못했다. 그는 큰 나무에 깔려 죽어 있었다. 그의 몸은 앞쪽으로 굽어 ?있었다. 그의 이러한 집념어린 모습은 그가 불경스럽게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었던 고집스러움을 말해 주었다. 그 나무는 30년이상 그 ?외러운 길가에서 있었으며, 그 가지들에 사망의 이름들, 글자들 및 ?상형문자들을 새기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그것은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컨는자를 죄없다 하지 아니리라" 라는 시내산에서의 ?계명을 침묵으로 반복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