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불멸의 영혼
(마태10:28-)
프랑스의 철학자 베르그송은<영혼은 불면인가? >라는 글을 쓰고 있는데,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영혼이란 모자와 같은 것으로서, ?방안에 들어갈 때는, 모자를 못에 걸어둔다. 그 못은 우리들의 육체와 ?같은 것으로, 때가 흐르면 녹이 쓸어 떨어진다. 그때 모자도 떨어 진다. ?모자가 떨어져도 그것은 없어진 것은 아니다"라고. 인간의 몸은 7년만에 ?조직이 일변하고, 50년쯤 지나면, 모자걸이의 못가도 같이 녹쓸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몸은 떨어져도 영혼은 없어지지 않는다. 아래 ?떨어진 모자를 주어 들면, 다시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실로 ?영혼은 불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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