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불행을 부르는 마귀가 주는 두려움
두려움 속에서 사는 삶은 정상적인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지으실때 두려움에 위축된 존재로 지으시지 않았읍니다. 성경은 이를 증명 ?해주고 있읍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딤후 1:7).
나와 신학교 동기 동창인 한 목사님이 언젠가 나를 찾아와 "목사님,요즘 ?내 마음은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읍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목회도 하지 ?못하고 죽을 것만 같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읍니다. 그래서 나는 위의 ?말씀을 들려주며 "목사님이 두려워하는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목사님 ?의 생애는 두려움 속에서 끝나게 될 것입니다." 라고 일러 주었읍니다. ?그런데도 그 목사님은 두려움을 쫓아내지 못하고 불안속에서 살다가 결국은 ?돌아가시고야 말았읍니다.
두려움이란 불행을 자초하는 마음입니다. 이것은 마귀가 가져다 주는 ?마귀의 생각입니다. 마귀는 인간에게 두려움을 갖게 한 후에 인간을 ?공격합니다. 우리는 두려움을 물리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갖고 불행이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면 얼마있지 않아 그 생각은 ?실제로 일어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러한 부정적인 생각을 ?물리치고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마음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믿으며 ?나아갈 때 우리의 믿음대로 좋은 결과가 우리의 눈 앞에 펼쳐지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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