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비천하다 생각해서 안될 평범 (야 2:4)
위인 링컨은 말한 바 있다. "하나님은 가장 평범한 사람을 사랑하신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그렇게도 많이 평범한 사람을 만드시지는 않았으리라" ?고. 실로 평범한 아니다. 이것은 사람이라고 하여 결코 비천한게 아니다. ?이것은 억조와 함께 운명을 함께 하는 것으로, 따라서 하나님의 특수한 ?은혜를 맛보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잊어 버리고, 오로지 비범한 사람이 ? 되고자 하고, 지자나 재사가 되려하며, 경쟁 또 경쟁, 세계 제일의 사람이 ?되려 하기 때문에, 우리들은 무익하게도 마음을 쓰는 것이다.
우찌무라 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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